[K-people] 배우 지춘성 "20대 화려한 조명과 상이 독이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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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20대 시절에 받았던 화려한 조명과 상이 오히려 독이 됐어요. 긴 암흑기를 거쳐 34년 만에 다시 선 '도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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