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8기 정숙, 입체 초음파 사진 공개… "벌써부터 아들 바보 면모"
[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나는 SOLO 28기 출연자 정숙이 뱃속 아이의 입체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예비 엄마로서의 설렘을 전했다.정숙은 29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임당검사와 입체 초음파를 받은 근황을 알렸다. 그는 태명인 나솔이가 건강하게 잘 크고 있다며, 제 아들이라 그런지 초음파부터 벌써 예쁘다고 덧붙여 숨길 수 없는 애정을 드러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의 뚜렷한 이목구비를 확인할 수 있는 입체 초음파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숙은 아이의 얼굴을 보며 누굴 닮아 이렇게 예쁘지?라고 감탄하는가 하면, 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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