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출신 하나, 승무원으로 변신한 깜짝 근황 공개… "홍길동처럼 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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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걸그룹 구구단 출신 하나가 가수가 아닌 승무원으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근황을 직접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하나는 지난 2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팬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소통에 나섰다. 최근 해외에서 지내는 모습을 자주 공유했던 하나에게 한 팬이 이민을 간 것이냐고 묻자, 하나는 나에게는 토끼 같은 고양이들이 있어 그럴 수 없다며 이민설을 재치 있게 부인했다.이어 외국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하나는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다며 슝슝 홍길동처럼 다니고 있다는 깜짝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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