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심리학자 교수, 연쇄살인마 유영철 편지 분석…“악몽 꿨다”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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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박지선 교수가 연쇄살인마 유영철의 편지를 심층 분석하며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악몽을 꿨다”라고 말했다.30일 오후 5시 웨이브에서 선공개된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 5회에서 박지선은 유영철에 대해 “알려진 살인 피해자만 20명인 희대의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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