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윤주모, 편의점 도시락 부실 논란에 해명… "플레이팅 사진 대응"에 비판 가중
[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2에서 최종 5위에 오르며 큰 인기를 얻은 술 빚는 윤주모(본명 윤나라)가 편의점 컬래버레이션 제품의 품질 논란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최근 임성근 셰프의 과거 전과 논란에 이어 프로그램 출연자를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는 모양새다.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흑백요리사 윤주모 편의점 도시락 근황, 창렬 계보 잇는 윤주모 제품 등의 제목으로 부실한 내용물을 지적하는 게시물들이 잇따라 올라왔다. 해당 제품은 윤주모가 방송 이후 대기업과 협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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