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퍼링 NO" 민희진→"학폭 NO" 황영웅 [주간연예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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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이 여전히 쌩쌩한 한겨울, 연예계에도 한파가 닥쳤다.

◆ 민희진 측 "뉴진스 템퍼링 의혹은 멤버 가족+기업인이 벌인 사기극"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뉴진스 템퍼링 의혹을 반박했다.

민희진 측 법률대리인은 "이번 사태는 민 전 대표가 잘나가던 뉴진스를 빼내와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함이 아닌, 특정 세력이 주식 시상을 교란할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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