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연예제작자협회 “드림콘 2026 홍콩, 中 주관사 일방적 연기” [전문]

대표 이미지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가 ‘드림콘서트 2026 in 홍콩’ 공연 연기와 관련해 중국 측 주관사의 일방적인 결정이었다는 입장을 밝혔다.한국연예제작자협회는 31일 “협회와 프롬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주관해 오는 2026년 2월 6~7일 홍콩에서 개…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