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시그니처…‘양적 팽창→질적 성장’[현장]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걸그룹 르세라핌이 그들의 ‘첫’ 월드투어의 ‘마지막’ 날, 음원과 공연이란 두 개의 큰 산을 동시에 정복하며 ‘현주소’를 다시금 경신했다. 1일 첫번째 월드투어 ‘이지 크레이지 핫 앙코르 인 서울’의 피날레 공연을 퍌친 그들은 앞서 2번째 …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