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미인이길래"...배정남, ‘7살 연하 회사원’과 연애 고백…짧았지만 ‘결혼’ 생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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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남이 최근 방송에서 지난해 초 ‘7살 연하 회사원’과의 연애 경험을 직접 언급하며,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사적인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결혼에 대한 생각까지 이어졌다고 전해져 관심이 모입니다. 모델 겸 배우 배정남은 2월 1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오랜 친분을 이어온 동료들과 함께 해외 일정에 나선 가운데, 식사 자리에서 “마지막 연애가 지난해 초였고, 상대는 7살 연하의 회사원이었다”는 취지로 말하며 현장을 놀라게 했습니다. 특히 주변에서도 “아무도 몰랐다”는 반응이 나올 정도로 조용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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