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9기 영숙·영식, 종영 후에도 여전한 케미… "와인 원샷 하지 마" 거침없는 단속
[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 29기 출연자 영숙이 방송 종료 후에도 변함없는 모습으로 영식을 향해 따끔한 충고를 건네 화제다.29기 영숙은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영식아 와인 원샷 하지 말라고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나는 솔로 29기 출연진이 한자리에 모인 친목 도모 현장에서 영식이 와인을 거침없이 마시는 장면이 담겨 있다.영숙은 영식이 술에 취해 실수하거나 건강을 해칠까 우려되는 마음을 담아 와인 원샷 금지령을 내리며 특유의 솔직하고 당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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