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덱스 위해 용산구 편의점 싹쓸이… "마니또 향한 남다른 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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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방송인 덱스를 위해 용산구 일대 편의점을 순회하는 열정을 보이며 남다른 마니또 사랑을 인증했다.지난 2월 1일 첫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 1회에서는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 덱스, 제니가 출연해 서로의 정체를 숨긴 채 선행을 베푸는 마니또 활동을 시작했다.이날 방송에서 제니는 덱스의 마니또로 선정되어 그를 감동시키기 위한 특별한 선물 준비에 나섰다. 제니는 덱스에게 줄 선물을 고민하던 중 편의점에서 최근 큰 인기를 끌며 품귀 현상을 빚고 있는 이름이 새겨진 초코과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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