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권호, 간경화→간암 고백…눈물의 속내 “두려웠다”

대표 이미지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레슬링 선수 출신 심권호가 간암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2일 밤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과 임재욱이 심권호를 결혼정보회사에 데려가기 위해 그를 찾아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연락이 닿지 않던 심권호는…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