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의 균형에서 낭만의 열정까지' 대전예술의전당, 바이올리니스트 장진선 리사이틀 개최

대표 이미지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대전 지역 클래식 음악계에 꾸준히 깊이 있는 울림을 전해온 바이올리니스트 장진선이 오는 2월 22일 오후 5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리사이틀 무대를 선보인다. 모차르트, 브람스, 그리그의 바이올린 소나타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고전에서 낭만으로 이어지는 음악사적 흐름을 한 자리에서 조망하는 프로그램으로, 대전 시민들에게 정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