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권호, 간암 고백 "무서워서 도망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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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 국가대표 출신 심권호가 ‘간암’ 투병 중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충격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 분당 최고 시청률은 3.9%(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전국 시청률은 3.6%를 기록했다.2월 2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의 결혼 정보 회사 이용권을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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