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을 줘도 안한다"... 김연아가 CF 광고 찍는 조건 밝혀지자 후배들 모두 오열했다 (+광고료, 출연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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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 한 편에 10억 원’이라는 말이 따라붙을 만큼 광고계에서 상징성이 큰 김연아가, 제안 금액이 크더라도 계약을 쉽게 결정하지 않았던 배경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단순한 몸값 논쟁이 아니라, 광고를 ‘선택’하는 기준 자체가 달랐다는 점에서 관심이 쏠립니다. 전해진 내용에 따르면 김연아는 현역 시절 광고를 진행할 때마다 “기업이 피겨스케이팅을 후원해주길 바란다”는 조건을 내걸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금액이 아무리 커도, 자신과 종목에 대한 지원이 동반되지 않으면 계약이 성사되기 어려웠다는 취지입니다. 이 같은 원칙이 다시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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