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컬이슈] 악순환 '덫'에 걸린 김선호...차은우 쏘아올린 '탈세' 의혹, 주가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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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차은우에 이어 김선호까지, 연예기획사 판타지오가 가족 법인을 둘러싼 세무 논란으로 휘청이고 있다. 김선호는 작품이 잘 될 때마다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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