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가 진짜 일을 벌였다…‘슈가’ 상영회, 국회까지 갔다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최지우가 시작한 작은 상영회가 국회까지 닿았다. 영화 ‘슈가’의 미라클 상영회가 배우, 기업을 넘어 정치권으로까지 확산되며 조용하지만 강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최지우의 자발적인 참여로 출발한 이 상영회는 ‘선한 영향력’의 상징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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