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뜨거웠을까"... 권은비, 킬리만자로 후유증 얼굴 2도 화상 고백에 모두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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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권은비가 아프리카 킬리만자로 등반 이후 얼굴 부상을 직접 알리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등반 직후 코와 입술 주변에 2도 화상을 입었고, 귀국 뒤에는 병원을 찾아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권은비는 2월 3일 자신의 SNS에 얼굴 일부가 붉게 달아오르고 벗겨진 듯한 상태를 공개하며, 킬리만자로 일정 이후 코·입술 부위에 화상 증상이 생겼다고 설명했습니다. 이후 “하루도 빠짐없이 연고를 바르고 가리고 다닌다”는 취지로 관리 과정을 덧붙이며, 시간 경과에 따른 붓기와 피부 톤 변화도 함께 언급했습니다. 이번 부상 고백은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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