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만 주목받아 속상했다는 강남 5대 얼짱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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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은 1982년생으로 지난 1997년 1집 '하늘색 꿈'을 통해 정식으로 가요계에 데뷔해, '성인식', 'Steal Away', '가버려', '난 남자야'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기며 크게 주목 받았다. 이후 자작곡과 직접 프로듀싱을 통해 싱어송라이터로 성장한 그녀는 음악 활동과 방송 출연을 이어가며 여전한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아티스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예쁜 미모로 어린 시절부터 남달랐던 박지윤은 하이틴 잡지 모델로 발탁되며 일찍부터 주목받았다. 12살에는 해태제과 광고모델로 데뷔해 또렷한 이목구비와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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