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지온이의 멈춰버린 시간, ‘동행’이 비춘 기적의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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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하루아침에 달라진 아홉 살 소녀의 일상. 씩씩한 미소 뒤에 숨겨진 아픔과, 딸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해내겠다는 엄마의 눈물이 시청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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