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탈세 의혹에 고개 숙였으나 광고계 다시 '손절' 움직임… 브랜드 영상 잇따라 삭제
[메디먼트뉴스 정원욱 기자] 배우 김선호가 최근 불거진 1인 법인을 통한 탈세 의혹에 대해 사과하며 진화에 나섰으나, 광고계는 발 빠르게 흔적 지우기에 나섰다. 과거 사생활 논란 당시 그를 믿고 다시 손을 잡았던 브랜드들마저 등을 돌리며 이번 사태의 심각성이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다.김선호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지난 4일 공식 입장을 통해 탈세 의혹 및 1인 법인 운영 논란을 상세히 해명했다. 소속사 측은 해당 법인이 연극 제작 등을 목적으로 설립된 것이며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 목적은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판타지오에 따르면 김선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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