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고수정, 오늘 6주기… '도깨비' 귀신 역으로 데뷔한 하늘의 별을 기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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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한경숙 기자] 배우 고수정이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6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고 고수정은 지난 2020년 2월 7일, 뇌종양 투병 중 병세가 악화되어 향년 25세의 꽃다운 나이에 하늘의 별이 되었다. 당시 그의 비보는 장례가 모두 치러진 뒤인 12일에야 뒤늦게 세상에 알려지며 대중의 안타까움을 더했다.당시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고수정 배우가 세상과 이별을 고하고 빛나는 별이 되었다고 전하며, 누구보다 순수하고 고운 마음을 지녔던 그를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애도의 메시지를 남겼다. 유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조용히 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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