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아내 원진서, 시칠리아 신혼여행 추억 공개… "올리브나무 뷰와 완벽한 각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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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방송인 윤정수의 아내 원진서(개명 전 원자현)가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보낸 행복한 신혼여행의 순간을 공유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7일 원진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잊을 수 없는 시칠리아에서의 마지막 숙소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올리브나무 옆 자그마한 수영장에서 남편 윤정수와 함께 마시던 모닝 라테를 회상하며, 언젠가 꼭 다시 방문하고 싶다는 바람과 함께 신혼여행이 행복했다는 소회를 전했다.공개된 사진 속 원진서는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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