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전 남편 진화와 결별 후에도 챙기는 이유… "내 아이 아빠라 잘못될까 걱정"
[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이혼한 전 남편 진화를 곁에 두며 살뜰히 챙기는 속내를 고백하며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7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서류상 이혼 후에도 여전히 진화와 묘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함소원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이날 방송에서 함소원은 이혼 후 홀로 방콕으로 떠났던 진화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진화가 매일 술을 마시는 사진을 SNS에 올리는 것을 보고 걱정이 되어 직접 찾아갔더니 얼굴이 매우 상해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친정 엄마에게 진화를 다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