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문상민, 반정 앞의 엇갈린 결심… "도망가자" vs "못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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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기 기자]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남지현과 문상민이 반정이라는 거대한 운명 앞에 서서 서로 다른 선택을 예고하며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지난 7일 방송된 11회에서는 영혼이 뒤바뀐 홍은조(남지현 분)와 이열(문상민 분)이 서로를 지키기 위해 정반대의 길을 걷기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두 사람이 영혼이 바뀐 상황을 대추(이승우 분)에게 설명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7.5%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앞서 이열이 홍은조의 오라버니 홍대일(송지호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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