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AKMU), YG 떠나 독립 레이블 '영감의 샘터' 설립… 아티스트로서의 완전한 홀로서기
[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남매 듀오 악뮤가 12년간 인연을 맺어온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독립 레이블 영감의 샘터를 설립하며 활동 제2막을 시작했다. 이번 행보는 대형 기획사의 시스템을 벗어나 아티스트가 직접 기획과 제작의 전권을 쥐는 완전한 독립이라는 점에서 가요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악뮤의 이번 선택은 자신들만의 독자적인 브랜드를 구축하겠다는 강력한 자신감의 표현으로 풀이된다. 최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된 티저 영상과 프로필은 악뮤 특유의 독창적인 미학을 여과 없이 보여주었다. 흑백 화면 속 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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