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난다…“3년 반 너무 잘 살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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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손담비가 3년 반 동안 살았던 집을 떠난다.8일 손담비는 자신의 SNS에 “마지막으로 보는 풍경. D-2. 3년 반 너무 잘 살았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딸 해이를 안은 손담비가 창밖 풍경을 바라보는 뒷모습이 담겼다.손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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