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현빈 만났던 그곳…‘사랑의 불시착’ 스위스 부두, 하루 1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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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현빈과 손예진 주연의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촬영지가 여전히 글로벌 관광객의 발길을 끌고 있다.미국 일간지 워싱턴포스트는 5일(현지시간) ‘사랑의 불시착’ 팬들이 스위스 인터라켄 인근 마을 이젤트발트의 호숫가 부두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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