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0만 유튜버 진용진, 번아웃 고백…서장훈 “이건 말이 안 돼” (물어보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유튜버 진용진이 쉼 없이 달려온 7년 끝에 번아웃 고민을 털어놨다. 9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51회에는 유튜버이자 감독 진용진이 사연자로 출연해 번아웃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전한다. 진용진은 웹 예능 ‘머니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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