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종, 윤딴딴과 6년 만에 파경…외도·폭력에 상간 소송 승소 "협의 이혼 절차 진행 중…상처받지 않고 삶 지켜낼 것"
[메디먼트뉴스 한경숙 기자] 싱어송라이터 부부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수 은종(본명 손은종·30)이 남편 윤딴딴(본명 윤종훈·34)과의 6년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고 파경 소식을 전했다. 은종은 남편의 외도와 폭력으로 인해 상간 소송을 제기했으며, 최근 해당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은종은 1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윤딴딴과의 이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녀는 "그동안 깊은 고민 끝에 이 글을 남기게 됐다"며, "본론에 앞서 이 글은 최근 남편과의 관계와 그에 따른 과정을 담은 기록"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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