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꿈꾸고 수천만원 냈는데"…10대 소녀가 겪은 '악몽'
블랙핑크 리사를 보며 케이팝(K-pop) 스타를 꿈꿨던 10대 소녀 미유(가명)는 지난 2024년 서울의 한 연습생 프로그램에 300만엔(약 2800만원)을 지불했다. 전문 댄스와 보컬 레슨, 주요 기획사 오디션 기회가 약속됐다. 지난해 10월 18일(현지시간)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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