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DOC 이하늘, 모욕죄로 벌금 200만 원... 무슨 일?
DJ DOC 이하늘(본명 이근배)이 모욕죄 혐의로 벌금 200만 원의 구약식 처분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지난 4일 검찰 측에 따르면 이하늘이 지난달 22일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으로부터 벌금 200만 원의 구약식 처분(약식기소)을 받았다고 밝혔다.구약식 처분은 검사가 서면 심리를 통해 벌금형을 청구한 후 재판부가 별도의 정식 재판을 진행하지 않고 내린 처분으로, 불복하지 않을 시 벌금형과 유죄가 확정된다고 알려졌다.해당 발언은 이하늘의 기획사인 베이스캠프스튜디오 이 모 대표와 가수 주비트레인(주현우)을 상대로 모욕성 발언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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