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아버지, 뭉클한 새해 버킷리스트 공개… "옥자 씨에게 잘하고 싶다" 진심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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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배우 김승현의 아버지가 가족과 아내를 향한 애틋한 진심이 담긴 새해 소망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지난 8일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에는 언중-옥자 부부의 영정사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서 김승현은 부모님에게 새해를 맞아 이루고 싶은 소망 5가지를 적어달라고 요청했다.김승현의 어머니는 홀로 여행, 혼자 살고 싶다, 손녀 리윤이와 놀이터 가기, 딸 수빈이와 쇼핑, 속초 여행 등 개인적인 휴식과 손주들에 대한 사랑이 담긴 목록을 작성했다. 반면 김승현의 아버지는 옥자 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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