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일본 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획득… 한·미·일 음악 시장 휩쓴 독보적 위상
[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한국과 미국을 넘어 일본에서도 강력한 음반 파워를 과시하며 글로벌 대세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10일 일본레코드협회 발표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미니 7집 THE SIN : VANISH는 지난 1월 기준 누적 출하량 25만 장을 돌파하며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일본레코드협회는 매월 음반의 누적 출하량을 집계해 10만 장 이상은 골드, 25만 장 이상은 플래티넘 등으로 구분해 공식 인증을 부여한다.이번 앨범 THE SIN : VANISH는 일본 발매와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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