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 올해 첫 리뉴얼 ‘상암월드컵경기장점’ 국내 5번째 ‘돌비 비전+애트모스’ 개관… 7개 상영관 리클라이너석으로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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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메가박스(대표 홍정인, 남용석)가 서울 서북권 핵심 거점이자 미디어콘텐트 산업의 중심지인 상암에 올해 첫 지점 리뉴얼을 진행한다.메가박스는 상암월드컵경기장점에 영화 장면 속 한가운데에 있는 듯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는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을 오는 12일 개관한다. 이와 더불어 상암월드컵경기장점의 기존 7개 상영관을 프리미엄 좌석으로 편안함을 선사하는 ‘르 리클라이너’ 특별관으로 3월 중순까지 순차 업그레이드한다.‘돌비 비전+애트모스’는 돌비가 새롭게 선보이는 ‘차세대 돌비 비전 레이저 프로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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