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미초바, 子 안고 단란한 일상 “매주 축제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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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빈지노가 단란한 가족 일상을 전했다. 빈지노는 18일 자신의 SNS에 “매주 축제했으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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