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첫 데이트서 결혼·육아 가치관 충돌… "설레는 분위기 대신 불꽃 설전"

대표 이미지
[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SBS플러스와 ENA의 인기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30기가 첫 데이트부터 뜨거운 설전을 벌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11일 방송되는 솔로나라 30번지에서는 달달한 로맨스 대신 현실적인 가치관을 두고 열띤 토론이 벌어지는 반전 상황이 그려진다.이날 방송에서 30기 솔로남녀는 첫 데이트 선택을 마친 후 본격적인 만남을 가진다. 하지만 한 커플은 오붓한 대화 도중 결혼과 육아라는 현실적인 주제가 나오자마자 분위기가 급격히 냉각된다. 이들은 결혼 후 외벌이와 맞벌이 중 어느 쪽이 바람직한지,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