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억 횡령' 황정음, 장난감 무료 나눔 올렸다가 논란...박살난 상태·흙바닥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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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삿돈 횡령 혐의로 자숙 중인 배우 황정음이 무료 나눔 공지를 올렸다가 예상치 못한 역풍을 맞았습니다. 황정음, 장난감 무료 나눔 올렸다가 논란황정음은 12일 자신의 SNS에 “장난감 무료 나눔해요. 아이가 깨끗하게 사용한 장난감들, 필요하신 분들 편하게 가져가세요♥”라는 글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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