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훈, 대장암으로 별세…’향년 4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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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중음악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작곡가 故 이영훈이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18년이 흘렀다. 그는 2008년 2월 14일 오전 3시, 대장암 투병 끝에 향년 47세로 생을 마감했다. 고인은 2006년 초 대장암 판정을 받은 이후 입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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