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기어까지 벗고".. 덱스-육준서 격렬한 주먹대결에 안전 논란 터져.. 비판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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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 출신 방송인 덱스가 해군 특수전전단 선배 육준서와 유튜브 채널에서 화제의 스파링 대결을 펼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2026년 2월 13일 유튜브 채널 '덱스101'에는 "그래서 붙으면 누가 이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영상에는 최근 종영한 tvN '아이 엠 복서'를 통해 MC와 선수로 만났던 덱스와 육준서, 조현재가 체육관에서 실전 스파링을 펼치는 장면이 담겨 화제를 모았습니다. 해군 특수전전단 출신 선후배로 만난 덱스, 육준서는 촬영 전 다소 어색한 분위기를 보였습니다. 육준서는 제작진의 질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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