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에게 세제 먹여".. 걸그룹 '플랑크스타즈', 눈축제서 폭설 속 수영복 무대.. 학대 의혹에 과거 논란 재조명
일본 히로시마 출신 지하 아이돌 그룹 '플랑크스타즈'가 삿포로 눈축제 현장에서 영하의 추위와 폭설 속에 수영복을 입고 공연을 펼쳐 국제적 논란에 휩싸였습니다.지난 2026년 2월 8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에서 열린 제76회 삿포로 눈축제 야외 무대에 오른 걸그룹 플랑크스타즈 멤버들은 파란색 학생용 수영복과 반팔 체육복 차림으로 등장했습니다. 당시 현장은 영하의 기온에 눈발이 세차게 휘날리는 상황이었으나, 멤버들은 보온 기능이 전혀 없는 여름 의상을 착용한 채 아이스크림 모형을 들고 노래를 불렀습니다.삿포로 눈축제 플랑크스타즈 수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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