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오상진, 임신 중인 아내 김소영 위해 '한밤 레스토랑' 오픈… 파스타 장인 면모
[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방송인 오상진이 임신 중인 아내 김소영과 뱃속의 둘째를 위해 정성 가득한 심야 레스토랑을 열어 감동을 안겼다.13일 방송된 KBS 2TV 설 특집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오집사로 변신한 오상진의 헌신적인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오상진은 새벽 6시부터 시작해 종일 딸의 하원과 집안일을 도맡아 하면서도, 밤 10시 늦게 퇴근하는 CEO 아내 김소영을 위한 특별한 저녁 식사를 준비했다.오상진은 입덧으로 고생 중인 아내의 요청에 맞춰 토마토 등갈비스튜, 냉이된장 봉골레파스타, 아보카도구이를 선보였다. 특히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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