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정은채·이청아, ENA '아너'로 화제성 압도… 웰메이드 법정극의 탄생
[메디먼트뉴스 김민기 기자] 2026년 상반기 방송계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는 ENA 월화드라마 아너(HONOUR): 그녀들의 법정이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장악하며 거침없는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배우 이나영의 압도적인 존재감과 세 여배우가 빚어내는 강렬한 연기 시너지가 이 작품을 화제의 중심에 세운 결정적 요인으로 분석된다.작품의 중심축은 성범죄 피해자 변호 전문 로펌의 간판 변호사 윤라영 역을 맡은 이나영이다. 기존의 신비롭고 서정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화려한 셀럽의 모습 뒤에 과거의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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