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이서, ‘자기애’로 똘똘…아이브, 나르시시즘 세계관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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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그룹 아이브가 또 한 번 ‘자기애 서사’에 불을 지폈다. 이번엔 장원영과 이서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3일 공식 SNS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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