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인 감독의 베를린영화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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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영화제라는 거대한 장면에 신신한 이름이 더해졌다. 지금 막 자신과 타인의 세계에 닿은 여성감독 4인과 그들의 첫 장면들. 그 네번째 이야기인 제76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초청된 '지우러 가는 길'의 유재인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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