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에 수영복 입고 공연하는 日 걸그룹...'학대 논란'
[센머니=권혜은 기자] 일본의 한 걸그룹 멤버가 눈이 내리는 야외무대에서 수영복 차림으로 공연을 펼쳐 논란이 일고 있다.13일 TV아사히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따르면 히로시마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지하 아이돌 그룹 '플랑크스타즈'는 지난 8일 삿포로 눈축제의 야외무대에 올랐다. 당시 한 멤버는 파란색 학생용 수영복을 입고 무대에 올랐고, 아이스크림을 손에 들고 노래를 부르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다른 멤버들도 반소매에 블루머(일본식 짧은 체육복 하의)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당시 현장에는 폭설이 내리고 영하 추위가 기승인 상황에 계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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