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서 제출’ 충주맨 “왕따설 아니다”…100만 앞두고 77만대로 [SD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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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왕따설을 직접 부인했다. 사직서 제출 이후 나흘 만에 구독자 약 20만명이 이탈한 가운데 그는 “내부 갈등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 구독자는 16일 오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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