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사직서 제출에 충TV 구독자 18만명 가까이 떠났다"
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이끌어 온 '충주맨' 김선태(뉴미디어팀) 주무관이 사직 의사를 밝힌 이후 '충TV' 구독자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16일 충주시에 따르면 충TV 구독자는 이날 오후 5시 기준 79만6천명으로 집계됐다.이는 나흘 전인 지난 12일 97만5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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