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만 여행 유튜버, 지인에 5억 투자 사기당해 "극심한 우울증,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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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만 구독자를 보유한 여행 유튜버 채코제(본명 박재일)가 사기 피해를 고백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채코제'에는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채코제는 "제가 사기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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