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중증 치매 아내 향한 눈물의 약속… "하루가 천 년 같다" 오열
[메디먼트뉴스 김민기 기자] 가수 태진아가 중증 치매로 투병 중인 아내 옥경이(본명 이옥형)를 향한 지극한 사랑과 간절한 기도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다.지난 1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2년 만에 다시 출연한 태진아와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태진아는 휠체어에 의지한 채 이동하는 아내를 세심하게 챙기며 병원을 찾았다. 그는 아내의 기운을 북돋우기 위해 병원 가서 다 나았다고 하고 오자며 끊임없이 다정한 말을 건넸다.담당 의사는 현재 옥경이의 상태에 대해 치매 발병 7년이 경과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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